날씨가 추워져서 맨날 패딩만 입고다니니 정말 지겨워요. 가끔 롱코트도 입고 싶고 야상도 입고 싶고 그냥 두꺼운 스웨터만 입고 싶지만 그래도 제일 따뜻한게 패딩이라..ㅠㅠ다른 옷좀 입고 싶다고 투정 부리니 패딩을 하나 더 사래요. 아하~ 내가 왜 그런 생각을 안했을까..패딩을 하나 더 사면 되는데.. 생각해보니 패딩 하나로 한 겨울을 나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듯!! 그래서 아울렛 브랜드매장가니 나온 스타일이 다 비슷비슷 지금 내 옷과 다르지 않더군요.



이왕 패딩사는거 이번에는 좀 더 화려하면서 세련된 느낌~ 검은색은 빼고..그런걸 사려고 돌아다녔어요 그러다 알게된 직수입여성의류 사이트 미즈민이에요. 아우터 시즌오프 세일한다기에 이것저것 패딩 보다.. 다른 아우터에 눈돌아가다 가디건에 원피스에 하루종일 훑어보다 산 옷은..



바로 이 옷이랍니다. 헐..패딩점퍼 고르다가 어찌해서 구매버튼을 누른 것은 원피스였다니..그것도 지금 당장 입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봄옷 샤랄라 원피스~~



뭐 날씬한 모델이 입어서 더 이뻐보이겠지만 이 원피스가 제 눈을 확 끌어당기더군요. 미즈민은 명품스타일미즈옷을 많이 취급하는것 같아요.30대에서 40대까지 너무 젊어보이지도 올드하지도 않은 고급스러운 세련미가 돋보이는 곳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미즈민을 눈여겨보세요


사실 3월되면 엄마들 바빠집니다. 학부모상담가야 할때 뭘 입고 갈지 고민하잖아요. 미리미리 옷 좀 사둘걸 게으름 피다가 막상 옷장열어 옷고르면 입을 옷이 하나도 없고 그때부터 괜히 신세한탄.!!우울해지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옷 하나 장만하면 그냥 막 입는 옷들, 차려입고 가야할 옷은 또 없고 ..계속 무한반복이라 이번에는 딱 질렀습니다






겉에 버버리코트입어도 되고 검은색 짧은 자켓입어도 너무 잘 어울릴것 같아요. 무엇보다 패턴이 날씬해보이면서 키도 크게 보일 것 같아 맘에 들더군요.


미즈민은 상위 5%의 여성의류브랜드 스타일로 해외직수입을 하고 있는 쇼핑몰인데요.국내브랜드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의류들이 보이더군요. 디자인들이 흔한 디자인들이 아니어서 남과는 다른 개성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30-40대 여성들은 젊은 세대보다 패션에 둔감해질 수 밖에 없어 아무래도 스타일이 구식으로 변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미즈민의 옷으로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늘하늘한 드레스라 그래도 살 좀 빼야지 더 이쁠것 같아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 뱃살좀 빼야겠습니다. 미즈민의 이 원피스는 결혼식장에 갈때도 유용하게 입을 수 있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유행을 타지 않는 그런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왔답니다.명품스타일미시옷을 찾으시면 미즈민을 방문해보세요. 저도 요고 하나 겨우 구매했는데 솔직히 다른 것들도 장바구니에 많이 담아놓았어요. 맘먹을때 질러야 남습니다.

미즈민사이트 http://miz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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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방학..다시 봄방학이 시작되다보니 하루세끼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뭔가는 먹어야겠고, 특별한 재료도 없고 고민될때 제일 만만한 것이 볶음밥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기본야채들, 거기에 햄이나 새우 아니면 김치라도 넣고 볶으면 다들 맛있게 먹으니까요.



그래서 볶음밥 재료들은 냉장고에 채워놓곤 하는데요. 새우사시는 팁은 마트에서 밤 8시 이후에 가면 새우는 40-50%세일해서 팝니다. 이런것들을 여러개 사서 냉동실에 넣어서 필요할때마다 꺼내쓰시면 좋아요. 저는 새우를 짬뽕라면 끓일때,카레만들때, 볶음밥 할때 많이 쓰기때문에 넉넉하게 사두는편입니다



12월에 사둔 새우를 꺼냈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뒹구르는 야채들을 확인해봅니다. 볶음밥에 그래도 꼭 들어가야할 채소는 양파,당근,호박입니다. 없으면 할 수 없지만.파프리카나 버섯 이런게 있다면 그걸 넣어도 좋아요. 요새 파프리카가 비싸서 못샀네요. 



그런데 냉장고에 꽈리고추가 있더군요. 꽈리고추조림한다고 사놓고서 방치해둔 야채입니다. 꽈리고추도 넣으면 맛있어요. 꽈리고추가 일반고추보다 더 연하기때문에 볶음밥에 넣기에 제격입니다. 그리고 약간 매콤한 맛도 낼 수 있어요.여기에 소금,굴소스,,파,김조각 정도 준비하시면 준비끝



야채들을 볶음밥에 넣기에 알맞게 썰어놓고 새우도 씻어서 건져놓고 일단 파기름을 만듭니다. 대파와 기름을 볶아요. 그런데 파 없으면 이 단계 안해도 좋습니다. 크게 맛을 좌우하지는 않으니까요.



어쨋든 갖은 야채들을 볶아야 하는데 파볶다가 당근 넣고 볶고



꽈리고추도 넣고 볶습니다. 그 후 호박과 새우를 넣어 볶습니다



새우를 넣고 볶기 시작하면 새우가 익으면서 약간의 물이 생깁니다. 계속 볶습니다



양파도 넣고 기본재료들을 다 넣었으면 이때에 소금을 넣어줍니다. 많이는 말고 티스푼으로 한 숟가락정도 넣어줍니다.



생겼던 물기도 조금 사라진것 같고 새우도 잘 익었으면 밥을 넣어줍니다. 전 3인분을 해야 해서 주걱으로 세번 퍼서 넣었습니다. 



이제 밥도 넣었으니 잘 볶아줘야겠죠. 새우볶음밥에 계란도 넣고 하는데 전 안넣었어요. 황태국과 함께 먹기 때문에 계란 안넣었는데요. 계란 좋아하시는 분들은 계란넣어도 좋아요. 계란은 파기름 만들때 그때 넣으셔야 하는거 알고 계시죠?



자 어느정도 섞였으면 굴소스를 넣어줍니다. 기본간은 소금인데 소금으로만으로 간을 하지 않고 굴소스도 넣어주면 훨 맛있어요. 대신에 너무 많이 넣지마세요. 색이 진해져서 볶음밥이 안예뻐요.



딱 한숟가락 정도. 이렇게 넣고 다시 열심히 볶습니다. 어느새 밥이 냄비 밑바닥에 눌러붙는걸 느끼실거에요


그러면 그릇에 담으시면 되는데요. 밥그릇에 담아서 접시에 찍어내면 모양을 예쁘게 하실 수 있어요. 볶음밥 위에 김이나 참깨로 모양을 내시고 옆에 브로콜리같은 걸로 장식하면 더 맛있어 보인답니다


이렇게 해서 한끼도 해결. 볶음밥은 애들이 잘 먹으니 자주 해먹게 되요. 우리 애들은 야채를 싫어하기에 볶음밥 할때는 야채를 많이 넣습니다. 볶음밥 야채는 정말 잘 먹거든요. 



방금 만든 황태국이랑.반찬은 김치 달랑 이렇게 오늘 점심 끝냈네요. 새우볶음밥 간단하죠?? 사실 너무 힘들때는 인스턴트 새우볶음밥으로도 떼운적도 많았는데 집에 야채도 많고 해서 만들었어요.뭔가 이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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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예전의 폼으로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그래서 8시에 mbc온에어를 보려고 하는데 mbc온에어를 무료로 실시간방송을 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엠비씨온에어 사이트 http://vodmall.imbc.com/player/onair.aspx 에 들어가시면 바로 지금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보실 수 있는데요. 3분 미리보기만 되는지라 3분이 지나면 보실 수 없습니다. 계속 보려면 새로고침을 해야하는데요. 간단하게 계속 무료시청할 수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로그인하시면 되요. 저도 이번 기회에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예전에 탈퇴를 한 후 오랜만에 가입을 하는거네요. 요새는 방송국 가입하는데에도 주민번호 적는 대신에 핸드폰인증이 필요하더군요



엠비씨 회원가입도 핸드폰으로 인증번호를 받아야 가입하실 수 있다고 하네요. 회원가입하고 보니 바로 3분 미리보기가 사라졌습니다. 유료로 보는것도 없고 좋은것 같아요



한 번 회원가입하면 계속 mbc온에어를 무료로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으니 회원가입하셔서 온에어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뉴스가 아주 깔끔하고 좋네요. 저 mbc로 갈아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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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국민연금 임의가입을 많이 하시잖아요. 임의가입을 하는 이유가 부부 중 한사람만의 국민연금으로는 노후를 보내기가 어려우니 부부가 다 받기 위해서 임의가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연금을 받게 되더라도 부부 중에 한 분이 먼저 돌아가시게 되면 그 동안 낸 국민연금을 본인것을 받을지 돌아가신 분의 국민연금 즉 유족연금을 받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임의가입을 들을까말까 망설이는 분들도 계시더군요.같이 오래 살면 상관없는데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노령연금으로 돌려받는다해도 기간이나 금액이 크지 않아 적은 금액을 받게 되니 차라리 저금이 낫다고도 생각하실 수 있거든요



어쨋든 자신에게 유리한 연금을 선택하게 되는데 임의가입자는 아무리 많이 낸 다 해도 오랜시간 꾸준히 가입한 국민연금보다는 금액이 많을 수가 없겠지요.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유족연금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유족연금 대신에 자신의 연금을 선택하게 되면 유족연금의 일부분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유족연금 중복지급이라고 합니다. 제도적으로 유족연금 중복지급률은 20%부터 시작하다가 작년에 30%로 인상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50%까지 올리는 방안을 발의한 상태로 국회통과하는대로 바로 시정할 계획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2018년에 유족연금 중복지급률이 50%로 인상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국민연금 중복수급자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유족연금을 받게 됩니다. 어쩌면 유족연금을선택한 것보다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또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따라 유족연금을 40-60%차이를 두던것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따지지 않고 모두 60%로 주는 것으로 추진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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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지원금에 대한 지원금 예산확보들이 여러 지자체에서 완료됨에 따라 노후경유차 조기폐자지원금 신청을 빨리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기폐차 지원은 선착순으로 운영됨에 따라 생각나서 신청하려고 해도 지원금을 소진해서 조기폐차지원금을 못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경유차가 조기폐차지원금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조기폐차지원금을 받으려면 자격요건에 맞아야 하는데요.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에 2년 이상 연속하여 등록된 경유자동차,동일지역관리권역에서 2년 이상 연속하여 등록된 경유자동차,



2005년 12월 31일 이전 차량,최종소유자의 차량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차량,엘피지 및 매연저감장치 개조이력이 없는 차량이 가능합니다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은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지역별 예산이 다르기 때문에 서류접수라도 빨리해야할듯 싶습니다. 오늘 나온 기사로 보니 경주는 100대 인천은 1만5000대 삼척시는 100대 이렇게 지역별로 해당 노후경유차량 갯수가 다릅니다



2018년 보조금 액수는 일반 승용경유차인 경우 상한액이 165만원정도 됩니다. 


저소득층에게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지원금을 10%더 가산해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소득층이신분들은 관련 서류를 준비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조기폐차진행단계는 이러한데요. 관련 문서나 정보를 얻도 싶으시다면 문서다운 받는 바로가기 링크를 이용해보세요. http://www.aea.or.kr/information/data2.php?bbs_data=aWR4PTM4MDQmc3RhcnRQYWdlPTAmbGlzdE5vPTM3JnRhYmxlPWNzX2Jic19kYXRhJmNvZGU9dGFiNV9yb29tMiZzZWFyY2hfaXRlbT0mc2VhcmNoX29yZGVyPQ==||&bgu=view

한국자동차협회 홈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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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가 계속 하락하니 달러를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달러가 예전보다 많이 싸졌고 언젠가는 오를거라는 믿음이 강하게 생기기 때문이겠죠. 이렇게 달러가 싸질때는 직접 미국 주식투자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면 주식종목이 오르는 수익에다 원화로 바꿨을때의 환율수익도 덤으로 얻을 수 있거든요. 이런건 일반인들이 하기에는 복잡하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왠지 달러를 사두면 나중에 도움이 될 듯 싶어 조금씩 모으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런 분들을 위한 기사가 오늘 많이 나오더군요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0310530393783

금리 상승 시작됐다… 새해 재테크·대출 전략은

[머니가족]예·적금, 달러예금 투자 고려…




이 기사를 보니 달러화 예적금 외화정기예금 상품에 관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성질이 나서 은행별로 제가 찾아봤어요. 대체로 은행마다 외화정기예금 상품들이 있는데 약정이자들이 정확이 기재가 되지 않고 있어요. 그냥 이런 상품이 있다라는 정도만 있더군요. 그 중에 발견한 sc제일은행 외화예금 이자입니다



제가 달러화가 좀 있는데 그냥 외화보통예금에 들어 있거든요. 환전을 했어야 했는데 당장 필요치 않은터라 그냥 내버려 뒀더니만 몇백만원이나 손실이 생겼어요. 뭐 달러 쓸일이없어 그냥 내버려두는데 괜히 속이 쓰리더군요. 그래서 달러 찾아서 외화정기예금에 넣어둘까 합니다 sc제일은행 외화정기예금 이자 6개월인경우 1.659이네요 이자계산기로 계산해보니 천만원인 경우 6개월에 약 6만원의 이자가 생깁니다. 



이번에는 신한은행 외화예금 달러화 정기예금 이자입니다. 외화정기예금인경우 12개월은 1.7정도 되네요.이번에는 14만원정도 이자가 생깁니다. 모두 세금 다 떼고 계산한거에요.1년정도 되면 달러가 오를까요? 달러예금하실 분들은 이런 정기예금을 잘 이용해보세요. 이자도 받고 환율상승으로 수익도 얻으면 좋을듯 싶네요. 그런데 당분간 달러가 더 내려갈것 같으니 나눠서 달러를 매수하길 바래요. 적어도 평창올림픽 끝날때까지는 확실히 내려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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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 영화 고백을 봤다. 애들 머리가 다 치렁치렁해서 봤더니 2010년작이다. 벌써 7년전 영화이기는 하지만 현시점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비춰보았을때 그때보다 요즘이 더 공감도가 높지 않을까 싶다. 소년법. 요즘 애들은 영악해져서 본인들이 잘못을 해도 미성년자란 이유로 형량이 높지 않을것을 역이용하는 경우들이 있다



그래서 소년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갈 정도로 미성년자 범죄에 대해 사회가 우려를 하고 있다.2013년부터 2017년 8월 까지 서울 경찰청내에서 미성년자 범죄는 6만6000건이나 발생했다고 한다. 여기에서 반이상이 절도 폭력이지만 살인 성폭력도 2000건에 이른다고 한다.


소년법이란 만 19세 미만의 범죄행위를 한 사람의 형사사건을 처리하는 형사특별법으로 소년범과 우범소년범에 대한 형사처분 특례와 보호처분을 규정하는 법률이다, 여기에서 만 10세미만은 무슨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불가하고 만10세 만14세미만은 형사처분은 없고 보호처분만 있다 촉법소년이 여기에 속한다.만14세에서 만19세 미만은 범죄소년으로 보호처분과 형사처분 모두 받게 되지만 아무리 흥측한 사고를 저질렀다 해도 최대 15년이고 대체로 형량도 짧고 가석방으로 나올 수 있으며 보호처분기록도 없다



소년범 이 영화에서도 그저 본인의 결핍으로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 죽이고 죄책감은 커녕 오히려 잘못을 피해자로 돌리는 아이들이 있다. 선생님은 학생을 가르치고 선도해야 하는 직업이다. 과연 이런 아이를 용서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쉬운 일일까? 내 딸을 죽였는데. 아무 이유없이?이 영화를 바라보는 그리고 사회의 시선들은 모두 선생이 감수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선생이니까 어른이니까 감수할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아니다 같은 고통, 같은 지옥을 아이들에게 선물해준다.



2010년에 이 영화를 봤다면 그래도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아직 아무것도 모를 어린애들인데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 하면 선생을 질타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재의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잔인하다. 2017년에 일어난 미성년자들의 사건들을 보면 이것이 아이들이 저지른 일이 맞는가 싶기도 하다. 인천초등생 살인사건 부산 여중생 폭행 천안 여중생 폭행,고등학생 무면허 교통사고 등 그들은 죄를 저지르면서도 그 죄의 함량을 미성년자라는 잇점을 이용하는 뻔뻔함까지 갖고 있었다. 몰라서, 미성숙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런 성향인것이다.



세련된 구성과 카메라 엥글들이 어 일본에도 이런 영화가 있었나?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 영화가....신선한 충격이다. 그런데 2010년 영화란다 끄덕끄덕..그 사이 애니가 일본 영화계를 섭렵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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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사람들이 아무리 소음에 민감하다 해도 의도하지 않은 생활소음에는 서로가 이해하면서 삽니다. 본인 또한 어떤 소음을 낼 수도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소음이 아니라면 그러려니 하고 사는 분들이 많은데요. 무던한 저도 참 힘들게 하는 이웃이 있더군요



어느 집인지 모를 드릴 소리, 정말 힘들더라고요. 인테리어 공사라면 며칠만 참으면 되지, 안에서 가구를 만드는지 집을 만드는지 뚝딱뚝딱 매일 들려오는 드릴소리때문에 한동안 힘들었어요



층간소음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은 꽤 오랫동안 소음에 시달리면서 마음도 상처받은 분들이 많아요. 좋게 이야기해도 상대방의 태토가 바뀌지 않는다면 소음만큼이나 상처받은 마음에 더 힘들어 하더군요.



그 동안 참을만큼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다 싶으면 국가소음정보시스템 이웃사이센터를 이용해보세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전화번호는 1661-2642입니다. 인터넷으로 상담도 가능합니다.



저는 층간소음으로 상담하기 전에 혹시 내가 너무 민감한 것은 아닌지 싶어 소음측정을 먼저 하고 싶더군요. 저처럼 소음측정을 원하시는 분들은 맞춤형서비스 신청을 통해 상담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소음에 대해 항의를 하면 미안해하는데, 무대포인 집들이 간혹 있더군요. 그런 분들때문에 이사가는 경우도 보았는데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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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공무원의 봉급이 2.6%인상되었다고 합니다. 공무원 봉급표는 내 호봉에 맞는 봉급이 실질적으로 얼마가 인상되었는지,공무원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봉급이 어느정도 되는지 가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018년 공무원 기본봉급은 직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그리고 공무원의 월급은 봉급과 수당에 따라 결정되고 개인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9급 공무원의 경우 수당내역으로 정액급식비, 업부보조비 ,정근수당가산금, 시기별 지급되는 수당 ,정근수당, 명절휴가비, 연가보상금, 성과상여금, 개인별 가족수당, 자녀학비보조수당 가계지원비, 근무성격에 따른 수당, 특수지근무수당, 특수근무수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당이 합쳐지는 어떤 달은 월급이 많아보이는 착시효과도 있지만 대체로 넉넉히 주는 편은 아닙니다.


[2018년 일반직 병정직 특수직 공무원 봉급표]


정년퇴직때까지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국가에서 보장해준다는것, 자녀 학비 지원 해준다는것,,퇴직후 공무원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공무원의 장점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의 인기는 점점 높아져서 작년만 해도 9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21.4대1이었다고 하네요



[2018년 우정적 공무원 봉급표]




2008~2009년 금융위기 이후부터 공무원의 봉급은 꾸준히 올랐습니다. 2010년 일반직 봉급표를 올려드릴게요. 9급 1호봉이 1119400원이었습니다. 2018년 9급 1호봉 1432091과 비교하면 약 30만원 오른게 되네요.와 많이 올랐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8년이 지났습니다. 딱 물가상승분만큼 오른듯 싶어요


[2010년 일반직 공무원 봉급표]



[2018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원 봉급표]



[2018년 소방직 경찰직 공무원 봉급표]



[2018년 군인 봉급표]


대표적인 공무원들의 2018년 공무원 봉급표를 올렸습니다. 그래도 매년 조금이라도 꾸준히 오르니 좋은 것 같아요. 많은 이들이 힘들게 공무원 시험을 치루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올해는 공무원증원을 한다고 하니 모두들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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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중학교 1학년은 자유학기제라고 시험을 치루지 않았어요. 많은 엄마들이 시험을 치루지 않으니 공부를 안한다고 하는데 정식 중간고사 기말고사만 치루지 않았지 학교안에서는 여러 시험들이 치뤄졌습니다.



중학생 엄마라면 학부모나이스는 다 아시고 계실거에요. 중학교 자유학기제 성적이 궁금하시고 활동상황이궁금하시면 학생부를 보시면 되요.학부모나이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학부모서비스를 클릭합니다



그후 로그인을 하셔야 하는데요. 로그인은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셔야 합니다



로그인도 하셨으면 왼쪽에 있는 아이이름과 학교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과정이 다 나와있고 아이가 둘이면 두 아이 정보들이 한꺼번에 있기에 현재 다니는 학교와 이름을 선택하셔야 해요.



원하는 아이의 정보를 선택하셨으면 위의 학생정보를 클릭후 학교생활기록부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지난 1년동안 아이가 활동했던 것들이 나와요. 꼭 학기말에 할 필요는 없어요 학기중에도 중간중간 들어가서 확인하시면 상장 같은것은 받기도 전에 올라오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우리애 꿈이 검사인데 보수가 높고 안정적인 직업이라서 그렇데요. 애는 애여요., 검사가 보수가 높다니 공무원 중에 그래도 높은 직종이라 했더니 그 후부터 꿈이 검사라네요. 그런데 학교에서도 저렇게 희망직업을 솔직하게 쓸 줄 몰랐네요



자 성적표입니다. 의도치 않게 흐리게 찍혔네요. 크흣.. 아이 성적 평균다 나와요. 자유학기제라고 그냥 놀면서 보내는건 아니에요. 수행도 하고 쪽지시험도 보고 그런것들이 모두 모여 성적이 되더군요.



물론 엄마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을 닥달할 필요도 없고 애들도 공부 전혀 안하는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전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군요 큰 아이 키울때 중1 1학기 중간고사 성적이 쭉 간다고 해서 그때 애를 잡았어요. 쭉가냐고요? 전혀요 중학교 성적이 고등학교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대체로 떨어지더군요. 그래도 한 학년동안 이렇게 맘 편하게 아이를 학교 보낸적이 있었나.싶었을 정도로 저도 애도 자유로웠던것은 같습니다. 그런데 2학년도 자유학기제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2학년은 무리다 싶어요. 이런건 딱1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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